정치 후보 홍길동

나도 한마디

이제 그만하자(1)

우리 노조는 2019년 7월 4일 죽었다. 자세히 말하면 2019년 6월 12일에 죽었다. 우리는 우리에, 우리에 의한, 우리를 위한 노동조합 위원장을 뽑은게 아니라 우리를 감시하고 사장에게 보고하는 노동조합팀장을 뽑았다. 아무도 글쓰지 마라. 누군지 바로 사장한테 보고할테니. 조심들해라. 그리고 지들이 위원장이라는 쓰레기들이 너무 많다. 선거때 잠깐 도와주고 위원장 행세를 한다. 웃긴 것은 지들이 위원장을 만들었고, 위원장이 지들 말에 찍소리도 못한다고 떠들고 다니는 국정농단 아니 노조농단의 주인공이 되려고 자랑질하고 다닌다는 것이다. 조성민. 병신아. 이제 그만하고 내려와라. 더이상 쪽팔리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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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조합원

등록일2020-05-18

조회수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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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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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때문에 할일은 없고,
아니 원래 일도 안했었고,
주위에서 보내는 눈초리는 따갑고...
그래 뭐라도 물고 늘어지자
이런 심정인줄 잘아네
누군지 대충 짐작도 가고

조합원

|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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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 우대승진의 병패
이렇게 남 뒤통수만 날려도 때되면 척척 승진

조합원

|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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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같은 ㅂ ㅅ만 조용하면 아무 문제 없어. 위원장님 이번 기회에 우리조직에서 사라져야할 인간들 설문조사 합시다. 일은 안하고 불평불만이 직업이지. 누가 쓴글인지 다보인다.

조합원

|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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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이리 품격이 없습니까
노동조합은 우리의 얼굴입니다. 비판을 할지언정 비난은 하지 맙시다.

조합원

|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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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는? 테블릿 같은거 있음? 무슨소리인지?

조합원

| 202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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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는 불사조다 맨날 죽다 살아난다.

조합원

| 202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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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이름을 깟으면 당신 이름도 까야 맞지요?
키보드 워리어도 아니고 이게 모하는 짓입니까?
다신 이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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