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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마디

거러지!

290|2006-01-16|조회 952
거러지!!!

누런이 드러내고

허옇게 웃는 너!

떨어진 깜장 고무신---

헤어진 버선 조각

찢어진 반바지에

얽어맨 새- 끼- 줄...

꿰메입은 젯빗런닝..

헐렁이는 쪼끼와

찌그러진 깡통.


씻지않은 얼굴

헝클어진 머리칼


누런이 드러내고

허옇게 웃는 너 는 ? ?

인간

거러지....



290.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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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등록자등록일조회수
62우리의단면

dcalu1

2006.03.031,200
61낙서이니 혼내지 마세요

290

2006.03.021,202
60그람변 안돼

니맘대로

2006.02.281,123
59충대가 뭐 잘못했소2

나충대

2006.02.271,185
58[답변]천만원의 공식

dcalu1

2006.02.26870
57천만원의 공식

하느님

2006.02.261,244
56290의 글

290

2006.02.261,486
55삭제부탁합니다...

dcalu1

2006.02.26809
54친절한 금자씨가 할말 있데요...

dcalu1

2006.02.26997
53어찌 그리 잘아시오1

장의사

2006.02.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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