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서비스

나도 한마디

소녀중에서

290|2006-01-03|조회 917
소녀중에서

릴케


지난날 내가 너를 보았을때

나는 아직도 철없는 어린아이.

한가닥 갸냘픈

보리수 가지처럼

조용히 네 마음에 피어 들었다...


어린 탓으로 하여 이름도 없이

그림움 속으로 헤메었나니

이름 지울수 없을 많큼

자랐노라고.

내가 말하는 지금 이 시간 까지.


290 옮김

페이스북 공유트위터 공유Google+ 공유카톡공유카카오스토리공유

댓글 1

dcalu3

추천{AV_vote_p}반대{AV_vote_m}댓글

상대를 아프게하는 말은 삼가합시다....

번호제목등록자등록일조회수
682잘써야돼

ㅎㅎㅎ

2005.12.131,002
681임단협 결과를...

노동자

2005.12.131,040
680시인의 사랑5

290

2005.12.16955
679이게 인사입니까?

4급사원

2005.12.231,079
678[답변]이게 인사입니까?

dcalu1

2005.12.23851
677[답변]시인의 사랑1

dcalu1

2005.12.25933
676[답변]시인의 사랑

dcalu3

2005.12.29855
675감동적인 글!!!1

290

2005.12.29944
674소녀중에서1

290

2006.01.03917
673공약

나기능

2006.01.04967
1234 5 페이지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