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후보 홍길동

나도 한마디

보신탕 집

유난히 개고기를 좋아하는 남자 다섯명이 무더운 복날 기가 막히게 보신탕을 잘 한다는 집을 땀을 뻘뻘 흘리며 찾아갔다.
모두들 평상에 앉아서 땀을 훔치며 신나게 부채질 하는데....
주문 받는 아주머니가 와서 하는 말.
"하나, 둘, 셋, 넷, 다섯, 전부 다 개죠."
(모두들 고개를 끄덕이며)
"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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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dcalu1

등록일2006-09-05

조회수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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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등록자등록일조회수
233[답변]씁쓸하구먼~!!

dcalu1

2009.09.111,037
232**

**

2009.09.091,027
231이게 인사냐? 인사나 해라.

시커먼스

2009.09.081,295
230[답변]일식이,,,

dcalu1

2009.08.271,110
229일식이,,,4

미실

2009.08.271,251
228씁쓸하구먼~!!

dcalu

2009.08.251,201
227225번글에 답변입니다.

위원장

2009.08.03974
226좀 힘들다....

먹뺑이 2

2009.07.24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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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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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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