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후보 홍길동

나도 한마디

술잔

술잔

오늘도 술잔으로 너를
부르고 싶다.

이 잔에 술을 따르고 그리고 마시고,,,

너와 함께 마시는 이 술로
내 몸을 씻고 싶다.

목구멍 무터
똥꾸멍 까지^^.....

니가 있어야 난
술을 마신다.. 아니,,

너를 불러 이 술잔을
채우고 싶다.

니가 채워주는 술잔이야 말로
나를 씻어 준다.

그래서 오늘도 나는

너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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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靑巳

등록일2006-04-14

조회수2,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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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비밀번호 : 스팸방지코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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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답변]씁쓸하구먼~!!

dcalu1

2009.09.111,037
232**

**

2009.09.091,028
231이게 인사냐? 인사나 해라.

시커먼스

2009.09.081,295
230[답변]일식이,,,

dcalu1

2009.08.271,111
229일식이,,,4

미실

2009.08.271,254
228씁쓸하구먼~!!

dcalu

2009.08.251,203
227225번글에 답변입니다.

위원장

2009.08.03975
226좀 힘들다....

먹뺑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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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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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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